
'G밸리 IT 일자리 수요데이'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KOSMO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서, 2018년부터 이어진 대표적인 IT 취업 매칭 행사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 행사는 IT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약 40여 명의 KOSMO 훈련생들이 참여해 다수의 우수 기업들과 만남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국내 우수 IT/SW 기업 7곳이 참가해, KOSMO 수료 예정자와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인프라 등 IT 업계의 선도 기업들은 KOSMO 훈련생들의 기술력과 열정을 높다고 평가했고 채용 가능성을 언급했다. 행사에서는 기업 관계자들과 훈련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네트워킹 세션도 마련해 취업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참여한 다수의 훈련생들은 면접을 통해 취업 기회를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KOSMO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훈련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의 문을 열어주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해 기업과 훈련생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G밸리 IT 일자리 수요데이'는 청년취업의 든든한 지원의 장으로서, IT분야에서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